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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수학 기출문제/2022학년도 기출문제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학습하기

by 별편입멘토 2023.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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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학습하기

 

성균관대는 인문계열, 자연계열 모두에서 매우 높은 입시 결과와 연구 실적을 보유한 대학입니다. 특히나, 대기업 등과의 연계가 매우 잘 구축되어 있는 편으로 취업 시장에 있어서도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대학이라고 하는 점은 졸업이 임박한 시점에 학업을 진행하는 편입생들에게 매우 큰 메리트가 되기도 합니다.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편입학에서 편입영어, 편입수학 전형으로 진학할 수 있는 가장 상위권 대학이므로, 당연히 합격하는 수험생들의 성적도 매우 높게 형성됩니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편입영어, 편입수학 시험에 응시하며 서류 평가 등을 진행하여 복합적인 평가 항목으로 수험생을 선발하는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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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은 필답 고사 이외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만, 당락의 여부는 어떠한 기준이 추가되어도 필답고사의 성적이 최우선으로 고려되므로 당연히 기출문제를 통해 해당 대학의 출제 경향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시험 전형

 

성균관대 편입수학은 자연계열의 평가 항목으로 반영됩니다.

단계별 전형으로 진행되며, 1단계에서 30%의 사정 비율로 반영됩니다. 2단계에서는 수험생의 지원 구분에 따라 면접 고사의 시행 여부가 결정됩니다.

(아래 전형은 2022학년도 모집 요강에서 발췌한 것으로 현재의 전형 방법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2023학년도부터는 일부 전형이 변경되었습니다.)

 

  • 인문계열 (일반) : 1단계-편입영어 (60%) + 서류 (30%) / 2단계-1단계 성적 (90%) + 면접 (10%)
  • 자연계열 (일반) : 1단계-편입영어 (30%) + 편입수학 (30%) + 서류 (30%) / 2단계-1단계 성적 (90%) + 면접 (10%)
  • 인문계열 (학사) : 일괄합산-편입영어 (60%) + 서류 (40%)
  • 자연계열 (학사) : 일괄합산-편입영어 (30%) + 편입수학 (30%) + 서류 (40%)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시험 전형

 

성균관대 편입수학은 수학 반영 비율의 가중치가 부여되지 않고, 편입영어와 동일한 비율로 반영됩니다. 아울러, 서류 평가 항목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는데 "상위권 대학의 대부분은 서류 평가의 준비 여부"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상위권 대학에서는 전공에 따른 합격 점수의 차이가 매우 적은 편이므로, 수험생들이 현실적으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점수대가 확보되거나 근접하다면, "상위권 대학은 소신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학과에 대한 서류 평가 전형을 미리 준비하는 것" 이 좋습니다.

 

서류 전형은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자기 우수성 입증자료"와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서류 전형을 준비하는 시점이 "원서 접수 직전 혹은 1단계 합격자 발표 이후 (시험 기간 중)"에 진행되므로 수험생들이 당장 제출 일정에 맞추어 준비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완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 (9월) 정도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을 미리 정하고 해당 전공에 맞는 서류 전형의 개요 등을 작성하여 어떠한 주제들로 답안을 작성할 것인지 구상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학년도 성균관 편입수학 출제 비율


성균관대 편입수학은 편입수학의 전 범위에서 출제됩니다.

전반적으로 선형대수와 공학수학의 출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 유사 대학 : -
  • 특징 : 선형대수학 증명 유형 문항과 다변수 미적분 파트가 주요 평가 문항

 

영역 미적분 선형대수 다변수미적분 공학수학 일반수학
문항 수 3 6 4 7 0

 

성균관대 편입수학에서의 고득점을 요하는 파트는 "선형대수학, 다변수 미적분" 영역에서의 변별력 문항들에 있습니다.

미적분학은 빈출 문항에서 주로 출제되므로 정확하게 풀이하는 것이 중요하며, 선형대수학 문항에서는 "증명 유형의 문항들을 구성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유형"의 문항들이 주로 출제됩니다.

(따라서, 선형대수학 파트에서는 직접 증명에 접근하여 풀이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변수 미적분 파트에서는 선적분, 면적분 파트에서의 고난도 유형의 문항들이 주로 출제되며, 공학수학에서는 미분 방정식과 라플라스 변환의 이해를 평가하고자 하는 계산력 위주의 문항이 출제됩니다.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성균관대 편입수학은 영어, 수학 통합형 시험으로 진행됩니다.

편입영어 25문항, 편입수학 20문항이 출제되며 총 90분의 시험 시간이 부여됩니다.

 

  • 시험 시간 : 45문항, 90분 (편입영어 25문항, 편입수학 20문항)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2022학년도 성균관대 편입수학 기출문제

 

이와 같은 통합형 시험에서는 전반적인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특히나 성균관대 편입영어는 선택지에서의 매력적 오답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수험생들의 오답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변수에 따라서 자연계열 수험생들 중에서 "편입영어에 상대적으로 자신감이 높은 수험생"이라면 성균관대 편입수학 시험에서 수월한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즉, 경쟁자들이 틀리고 넘어가는 것에서 정답을 선별할 수 있다는 것으로 편입수학의 완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더라도 편입영어의 득점으로 만회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성균관대-2022-편입수학-기출문제-시험지.pdf
0.88MB
성균관대-2022-편입수학-기출문제-정답지.pdf
0.03MB

 

실제로 성균관대 자연계열 합격생들은 "서강대, 한양대 편입에 합격한 수험생들보다 편입영어에 자신감이 있던 수험생들"인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물론, 정말 당연하지만 "편입수학에서 고득점을 획득한다." 라면 편입영어에서 상대적으로 점수가 떨어지더라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강대, 한양대 편입수학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난이도로 출제되는 성균관대 편입수학 시험에서는 "상위권 수험생들의 편입수학 점수가 일정 수준으로 동등한 수준"으로 형성되므로 편입수학에서의 변별력보다는 편입영어에서의 득점이 합격에 있어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편입영어가 필수이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중에서 편입수학의 끝판왕까지 도달하는 수험생들은 몇이나 될까요?

약 10년 동안 많은 수험생을 만나봤지만, 담당 수학 강사들과 풀이 과정과 이론에 대해서 소통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을 끌어올린 수험생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편입수학 극상위권 수험생들은 편입수학 100% 전형을 비롯하여, 편입수학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였고,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의 반영 비율이 동등한 대학에서도 "편입수학 점수로 편입영어 점수를 상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현역"수험생들 중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수험생들 중 "극-상위권"에 도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편입수학의 극상위권이라고 함은, "200점 만점의 자연계열 시험에서, 편입영어 50점 / 편입수학 100점으로 150점에 도달할 수준"의 수험생을 말합니다.

 

이러한 수험생들은 편입영어 학습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상위권 혹은 상위권에 준하는 대학에 합격이 가능합니다.

이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수학 학습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 이외에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도 작용할 수 있기에, 일반적인 수험생들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준의 편입수학의 학습, 풀이 능력은 과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상위권 점수에 도달한 수험생들은 "편입수학 점수를 더 획득하는 것보다는 유지하는 형태로 가되, 편입영어 점수를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하반기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수학은 "합격을 결정" 하고, 편입영어는 "대학을 결정" 합니다.

 

자연계열에서 상위권 대학의 합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편입수학이 아니라 편입영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성균관대 편입영어는 상당히 변별력을 평가하는 문항들을 다수 출제합니다.

성균관대 편입수학의 시험 난이도가 "상위권 수험생들의 기준에서 평이한 편"이라고 한다면,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당연히 "편입영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케이스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편입영어와 편입수학 학습을 모두 병행하는 수험생"입니다. 편입수학에서 "상위권"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 점수의 등락폭은 매우 적을 것입니다. 점수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시점에서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정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동일한 노력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자연계열의 상위권 수험생들이 힘을 쏟아야 하는 영역은 수학이 아니라 영어가 될 수 있습니다. 편입수학에서는 본인의 약점이 거의 없을 것이므로, 편입영어에서의 약점을 보완하고 더 꼼꼼하게 학습한다면 적어도 5점 ~ 10점 이상의 추가 점수를 획득하여 점수가 상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은 점수로 말합니다. 동일한 시간 내에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영역과 파트를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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