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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영어 기출문제/2021학년도 기출문제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학습하기

by 별편입멘토 2023.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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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학습하기

 

국민대 편입영어는 비슷한 수준의 세종대, 단국대, 숭실대와 비교했을 때 단국대 편입영어와 같이 매우 무난한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다만, 해당 수준의 대학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대학으로 수험생들이 최초 합격 혹은 높은 순번의 예비 번호를 획득하기 위해서 필답고사의 성적을 우수하게 득점하는 것이 중요한 대학입니다.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편입은 원서접수 시에 무제한 복수 지원이 가능하므로 동일한 수준의 대학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대학의 경우는 예비 순위가 빠르게 순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건국대-동국대-홍익대" 의 합격 라인에서도 건국대에 합격한 수험생들의 편입학원 성적이 더 높은 경우가 많은 것이 이러한 사례의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국민대-숭실대-세종대-단국대" 라인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국민대 편입영어의 출제 경향과 전형 요소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시험 전형

 

국민대 편입영어는 단계별 전형으로 진행되는 1단계에서 100%(인문) 와 50%(자연)로 반영되며 2단계에서는 70%로 환산되어 반영됩니다.  

 

  • 인문계열 : 1단계 (편입영어 100%) / 2단계 (전적대학 성적 30% + 편입영어 70%)
  • 자연계열 : 1단계 (편입영어 50% + 편입수학 50%) / 2단계 (전적대학 성적 30% + 편입영어, 편입수학 70%)
  • 나노전자물리학과, 정보보안암호수학과 : 1단계 (편입수학 100%) / 2단계 (전적대학 성적 30% + 편입수학 70%)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시험 전형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시험 전형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매우 무난한 수준으로 진행되며, 큰 특징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전형적인 편입영어 시험 형태" 로 진행됩니다.

 

아울러 2단계에서는 전적대학 성적이 반영되지만, 거듭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편입학에서 "전적대학 성적의 산출 기준이 모호한 점" 에 근거해 실제로 반영되는 비율은 미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답고사에서 높은 성적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으며, 자연계열 수험생들 중 "창의공과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자동차융합대학, 응용화학부, 건축학부 건축시스템전공" 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의 반영 비율이 동일" 하므로 편입영어에서도 높은 점수를 득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출제 비율

 

국민대 편입영어는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편입영어를 1년 정도 학습했다면, 충분히 풀이할 수 있을 정도로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됩니다. 변별력을 판단하는 고난이도 유형의 문항들을 출제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수험생들이 그 동안 학습해왔던 내용을 시험장에서 잘 풀어내기만 한다면 좋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유사대학 : 단국대
  • 특징 : 어휘 영역에서 출제 비율이 적으나, 지엽적인 의미를 묻는 유형이 출제되는 경우가 있음.

 

영역 문법 어휘 독해 논리 기타
문항 수 4 6 26 4 0

 

눈에 띄는 부분은 독해 영역의 출제 비율이 매우 높다는 점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중-장지문의 출제 비율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나,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국민대 편입시험이 첫 시험" 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 관리의 미흡함, 긴장 등" 의 이유로 모든 문항들들 다 풀이하지 못하고 시험을 마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국민대 편입영어는 이러한 시험 시즌의 초반부에 배치되었다는 변수가 있기에 "상위권 수험생들이 최초 합격을 하지 못하는 경우" 도 존재합니다. 즉, 시험에 대한 분위기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긴장한 상태에서 시험에 임하므로 본인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무난한 난이도의 국민대 편입영어" 를 무사히 풀어내기 위해서 시험 직전에 "타이트하게 시간을 잡고 문항을 풀이하는 연습" 을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력을 완성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시간을 관리하거나 긴장감을 관리하는 능력은 수험생들의 개인 기질에 따라서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시간적인 압박을 부여한 상태에서 "편입 시험 시즌의 초반부를 미리 적응하는 훈련" 을 선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국민대 편입영어는 일부 어휘 문항에서의 지엽적인 문항을 제외하면, 시간적인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을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수험생들이 "국민대 시험이 어려웠다." 라고 말했던 이유는 "국민대 편입시험이 첫 시험" 이었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의 비교군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시험시간 : 40문항, 60분 (자연계열 : 영어, 수학 통합형 진행)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2021학년도 국민대 편입영어 기출문제

 

따라서 국민대 편입영어는 시험 이후에 기출 문제를 풀이해보면, 매우 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학이라고 평가됩니다. 하지만 시험 시즌 중에는 이미 응시한 시험에 대해서 후회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므로 수험생분들은 "첫 시험이라는 핑계를 대지 않고, 첫 시험이니까 더 철저하게 준비하여 응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오후1반-시험지.pdf
0.33MB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오후1반-정답지.pdf
0.03MB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오후2반-시험지.pdf
0.31MB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오후2반-정답지.pdf
0.03MB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저녁반-시험지.pdf
0.33MB
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인문계열저녁반-정답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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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자연계열오전반-시험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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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2021-편입영어-기출문제-자연계열오전반-정답지.pdf
0.03MB

 

국민대 편입영어는 위와 같이 꽤나 많은 유형의 시험으로 진행됩니다. 수험생들은 본인의 계열에 상관없이 모든 유형의 문항들을 철저하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건국대와 비교했을 때 선호도가 유사한 수준으로 높은 대학이며 변수가 많은 대학임을 감안하여 압박감 있는 훈련으로 시험장에서의 긴장에 대한 대비를 선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대 편입영어는 후회가 많은 시험이다.

 

수험생들은 편입 시험 시즌이 진행되면, 본인의 실력이 예전보다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약 60분 ~ 90분 이상을 문제를 풀이하고, 연속으로 진행되는 시험에 따라서 수험생들은 해당 시즌에 보다 더 많은 학습을 진행합니다.

 

시험 종료 이후에 학원으로 복귀하여 자습, 다음날 시험에 응시하는 일정이 반복되면서 수험생들은 "대학에서 이러한 유형들이 출제되는 것 같다." 라는 자의적인 판단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후반부에 시험이 진행되는 대학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시험의 초반부에는 "본인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수험생" 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합격자 발표 당시에 이러한 내용들이 증명되는데, "초반부 (12월)에 시험을 진행한 대학 (예 : 국민대, 한국항공대 등)" 은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최초 합격 실패" 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으나, 이후 (1월)에 진행되는 시험에는 이러한 변수의 적용이 거의 없이 "성적에 따라서 합격 여부가 결정"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는 시험의 초반부에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본인의 실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긴장감에 적응하는 훈련과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연습을 선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중-하위권 수험생들은 이러한 상위권 수험생들의 긴장이 하나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초반부에 "본인이 풀이할 수 있는 문제는 모두 맞추고 시험을 종료하자." 라는 목표로 시험에 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편입시험은 어려운 문항들을 모두 풀이하는 수험생들이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풀 수 있는 문항들을 모두 풀어내는 수험생" 이 합격할 확률이 더욱 높아지는 시험입니다. 하나의 문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아니라, 다수의 문항들을 빠르게 풀어내고 오답률을 줄여나가는 것이 합격을 위해 더 나은 방법이라는 것 입니다.

 

국민대 편입영어와 같이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되는 대학은 위와 같이 "오답을 줄이고, 본인의 점수를 지켜내는 것" 이 핵심으로 적용되는 대학이며, 본인의 점수를 지켜내야 합격권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학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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